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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스 천병민 대표의 소통의 리더쉽…새로운 LED디스플레이 시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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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시스의 천병민 대표는 21년간 LED 디스플레이를 향한 열정으로 지금까지도 바쁜 발자취를 그리며경영일선에서는 대표이사이자 또 다른 별명은 부지런한 연구원으로 불리고 있다천병민 대표는 국내 최초로 안내전광판 우수제품혁신제품에 지정된 조달혁신기업을 이끌어가며공감과 설득의 리더쉽과 차별화된 경영방침으로 LED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발전이 기대되는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그는 케이시스가 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두할 수 있는 원동력은 소통이라고 강조한다.

 

■㈜케이시스의 아이덴티티 소통

천병민 대표는 사업의 첫 발을 내딛으며, “소통이야 말로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다천 대표는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과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케이시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했고이를 회사 사명에 반영하여 Information의 ‘I’와 Communication의 ‘C’를 융합한 K를 필두로 고객과 소통하고 융합하는 케이시스의 아이덴티티를 정했다. 21년의 업력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소통하는 자세로 LED전광판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끊임없이 소통하는 적극적인 리더

케이시스는 2004년에 설립업력 21년으로 LED 디스플레이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자리매김하고 있다천 대표의 소통 철학은 케이시스에 진취적인 생각을 가진 젊은 인재를육성하고서로 소통하여 임직원 모두가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다. “소통은 케이시스 임직원 모두가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했고모두가 핵심 인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했다.

 

외부와의 교류배움을 통한 기회의 소통

천병민 대표는 내부 소통과 더불어 대외적인 소통을 통한 배움’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다이는 곧 임직원에게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그는 직원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 · 연수 등의 기회의 장을 끊임없이 제공한다천병민 대표는 가치 있는 경험으로 기업과 직원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이 케이시스가 현재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자부한다.

 

대내외 소통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

케이시스는 자체 개발한 전력절감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 LED 전광판으로 국내 최초로 조달청 안내전광판 분야 우수제품 · 혁신제품에 지정되며 조달시장 진입부터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욱더 혁신적인 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기 위해 아낌없는 연구개발 투자를 하고 있다최근 6층 규모의 신사옥을 설립하여 메인오피스 · 쇼룸 · 대회의실을 완비하였고공장 · 물류창고 확장이전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시설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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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소통을 통한 또 한 번의 발전

천병민 대표는 케이시스가 2023년 조달청 실내 LED 분야 계약 · 납품 수 1위를 하고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고객과의 소통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했다제품 개발에서부터 설치유지보수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고객을 맞이하고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과 현장 실사를 진행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생산한다그 후 제품 설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사용자 교육과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그 결과 케이시스는 제품의 우수성 외에도 LED 전광판 통합 솔루션 서비스로 한국서비스 품질우수기업 · 품질경영 ·환경경영’ 등 고객만족 분야에서도 공식 인증을 받았다.

 

지금까지 천병민 대표를 통해 LED 전광판 조달시장 1위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성공요인을 들어보았다천병민 대표의 확고한 소통의 철학과 LED 전광판을 향한 열정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지금의 선도기업이 될 수 있게 만든 요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CEO이자 LED 디스플레이 연구자로서 천병민 대표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